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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코리안 미러클 6: 한국의 경제질서를 바꾼 개혁, 금융실명제』발간보고회 개최

KDI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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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 시: 8월 10일(월) 12:00~14:00
- 장 소: 서울 코리아나호텔 로얄룸(7층)
- 주 최: KDI(원장 최정표), 육성으로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6기 위원장 한덕수)
□ KDI와 ‘육성으로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는 8월 10일 서울 코리아나호텔 로얄룸에서『코리안 미러클 6: 한국의 경제질서를 바꾼 개혁, 금융실명제』발간보고회를 개최
『코리안 미러클』시리즈는 한국 경제발전에 결정적 역할을 한 정책담당자들의 육성을 통해 정책수립 경험과 지혜를 현세대와 후대에 공유하고자 2011년부터 KDI와 ‘육성으로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가 기획, 현재 국문단행본 6권과 영문단행본 2권 발간됨.
□『코리안 미러클 6: 한국의 경제질서를 바꾼 개혁, 금융실명제』는 우리나라 금융실명제의 배경부터 시행까지 전 과정을 담고 있음.
1982년, 1989년 금융실명제를 도입하려 했지만 무산되고 1993년 대통령 긴급명령으로 추진되기까지 세 차례에 걸친 전 과정을 당시 정책담당자들의 육성으로 생생하게 기록함.
또한 금융실명제를 통한 금융시장의 전면적 개편, 기업의 차입확장경영형태 정상화, 과세제도 선진화 및 과세형평성 증진 등을 비롯해 우리 사회가 정치적ㆍ사회적ㆍ경제적 투명성을 높이게 된 계기로서 금융실명제의 의의를 담아냄. 금융실명제 이후 실시한 ‘부동산실명제’ 시행 및 정착과정도 인터뷰 속에 수록돼 있음.
인터뷰이로 강경식ㆍ홍재형ㆍ김진표 前경제부총리를 비롯해 김종인 前청와대 경제수석, 남상우 前KDI국제정책대학원장, 강만수ㆍ윤증현 前기획재정부 장관, 진동수 前금융위원장, 윤용로 前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임지순 前국세공무원교육원장, 최규연 前조달청장, 백운찬 前관세청장 등 금융실명제와 직간접적으로 관련 있는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음.
□ 최정표 KDI 원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로 야기된 글로벌위기 중에 한국 보건당국이 보여준 투명한 정책대응은 한국의 국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했다”면서 “한국 경제사에서 국가적 투명성을 높인 결정적 사건이 금융실명제인데 이 제도의 시작부터 정착까지의 기록이 향후 중요한 사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함.

❖ 첨부 1. ‘육성으로 듣는 경제기적 편찬위원회’ 구성(6기)
❖ 첨부 2. 프로그램
❖ 별첨. 코리안 미러클 6 발간보고회 현장사진(13시 배포)

담당자:
이용수 KDI 경제정보센터 디지털경제분석실장(044-550-4653, soolee@kdi.re.kr)
이정미 KDI 경제정보센터 정책플랫폼팀장(044-550-4667, leejm@kd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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