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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건설업계 특별융자, 출시 보름 만에 8,239개사에 총 1,485억 원을 지원하였습니다

분류기호 RAF04-2004190 자료형태 보도자료
국토교통부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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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건설업체 지원을 위해 건설 관련 공제조합에서 3.16일부터 실시 중인 특별융자로 출시 15일 만에 1,485억 원을 지원했다고 4.6.(월) 밝혔다.

- 이번 특별융자는 지난달 12일 김현미 장관이 주요 공공기관, 업계관계자, 건설근로자 등과 함께 코로나19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간담회의 후속조치로, 건공 4,800억 원, 전공 2,000억 원(소진 시 1,000억 원 추가) 규모로 6월 30일까지 무담보 저리(1.5%이내)로 시행되는 것임.

- 공제조합 조사에 따르면 주로 소규모 업체가 특별융자를 받아 임금지급, 장비·자재대금 지급 및 사무실 운영 등 실질경비로 사용한 것으로 알려짐.

- 국토부는 건설현장의 유동성 지원을 위해 양 공제조합에서 「선급금 공동관리제도」를 완화 적용한 효과도 같은 기간 86건, 273억 원(건공 : 227, 전공 : 46)에 이른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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