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2010.06.24
「2009년 한국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국내전파세미나」개최
- 일 시: 2010년 6월 24일(목) 09:00~17:30
- 장 소: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셀레나홀(7층)
- 주 최: 기획재정부
- 주 관: KDI
| □ |
KDI는 6월 24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09년 개도국 및 한국의 경제협력전략국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Knowledge Sharing Program)’ 결과 국내전파세미나를 개최 |
- 이번 세미나에는 현오석 KDI 원장, 권오규 前 부총리, 이형구 前 노동부 장관, 윤태용 기획재정부 대외경제협력관을 비롯해 주요 외교사절, 한국의 대외협력 전문가 및 ODA 전문가 등 150여명이 참석해 G20 정상회의 의장국으로서의 위상에 걸맞은 국제사회에의 기여 방안에 대해 논의
| □ |
2009년에는 증액된 예산을 바탕으로 지원대상국을 크게 확대해 한국의 대표적 원조사업으로 정착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명박 대통령의 신아시아 외교구상과 자원외교의 필요성 등을 감안해 전략적 경협이 필요한 국가*를 대상으로 사업의 초점을 집중 |
*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도미니카 공화국, 우크라이나, 카자흐스탄
| □ |
또한 2009년부터 ’집중지원사업‘을 도입해 ’2011-2020 베트남 경제·사회발전 전략과 한국의 발전경험’ 주제 하에 거시경제, 금융재정, 국토이용, 산업기술개발, 기업정책 등 5개 정책의 14개 과제에 대한 포괄컨설팅을 실시했으며, 이밖에도 동남아·남미·중앙아시아 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정책자문을 실시 |
<2009년 집중지원사업>
|
대 상 국 |
정책연구 및 자문주제 |
|
베트남 |
베트남의 2011-20 경제·사회발전 전략과 한국의 발전경험 |
| □ |
2010년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은 지역적 범위 및 규모를 대폭 확대, 중점지원사업 4개국을 포함해 중동 3개국, 아프리카 3개국 등 총 17개국으로 대상국 수를 2009년의 8개국에서 2배 이상 확대 실시할 계획 |
- KDI와 기획재정부는 2010년 OECD 개발원조위원회(DAC) 가입 및 G-20 정상회의 개최를 계기로 서구 선진국과 차별화되는 한국형 ODA 모델로서의 KSP를 국제 경쟁력을 갖는 정책자문 사업이자, 한국의 대표 원조사업으로 자리매김해 나아갈 예정임.
※ 2004년부터 기획재정부 주관 아래 KDI가 진행해 온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KSP: Knowledge Sharing Program)은 최단기간에 세계 최빈국에서 10위권의 경제강국으로 발전한 한국의 경험을 토대로 개도국 및 한국의 경제협력전략 국가들에 정책자문을 제공하는 사업으로서 2004년∼09년에 걸쳐 15개국, 134개 과제에 대해 정책자문 실시
※ 문의: 김지환 KDI 경제개발협력연구실 전문원(02-958-4225)
첨부#1. 2009년 경제발전경험 공유사업 국내전파세미나 프로그램
첨부#2. 2009년도 국별 과제 및 참여 연구진
첨부#3. 2009년도 국별 사업의 시사점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 담당자
-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