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현안분석] 가계부문 부채상환여력의 평가와 시사점
김영일 KDI 연구위원
문제제기
- □ 향후 거시경제여건의 악화 가능성으로 인하여 가계부채의 부실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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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주택가격 조정과 유럽 재정위기 심화 등 대내·외 거시경제여건의 악화 가능성은 우리경제의 충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 소득대비 가계부채 수준이 높은 상황에서 거시경제여건의 악화는 가계부문의 부실을 가중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 특히 저소득자와 영세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의 경우 충격에 대한 취약성이 더 클 것으로 우려
- 또한 가계부채의 부실이 심화될 경우 금융기관 자산건전성이 하락하고 이에 따라 자금중개기능이 저하될 가능성
- □ 본고는 가구자료를 이용하여 가계부문의 부채상환여력을 평가하고 이에 기초하여 가구 특성별 취약성과 금융기관의 손실위험에 대한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함.
※ 본 논문은『KDI 경제동향(2012. 8)』보고서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KDI 경제동향』은 8월 8일(수) 오전 9시 30분에 배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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