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공공행정포럼 스페셜 이벤트
개도국으로부터 배우는 공공부문 개혁사례
❖ 첨부 1. 프로그램
❖ 첨부 2. 주요 참석자
개도국으로부터 배우는 공공부문 개혁사례
- 일 시: 6. 24(화) 14:20~16:10
- 장 소: 킨텍스 제2전시관 305호
- 주 제: 개도국의 공공부문 혁신사례
- □ KDI국제정책대학원과 한국국제협력단은 6월 24일, 개도국으로부터 배우는 공공부문 개혁사례 세미나를 개최, 말레이시아, 칠레, 네팔, 우간다, 필리핀의 행정개혁사례 발표 및 참가자 토론을 통해 지식을 공유할 예정임.
- 본 세미나에는 필리핀 태풍 참사 복구의 시사점, 한 시간 내에 여권이 발급되는 말레이시아의 행정혁신사례, 칠레의 마약 불법거래 근절 노력, 네팔의 전자정부 구축사례 등이 소개될 예정
- 이번 세미나의 좌장을 맡은 KDI국제정책대학원 박진 교수는 “본 세미나를 통해 선진국이 아닌 개도국으로부터 행정 혁신 사례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기회”라며, “사례발표자들은 KDI국제정책대학원과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석사학위과정의 외국인 유학생으로 이들은 KDI국제정책대학원과 한국국제협력단으로부터 장학금 지원을 받고 있는 우수한 학생”이라고 밝힘.
- □ 본 세미나의 주요 행정 혁신 사례는,
- 말레이시아의 경우, 여권관리 시스템의 안정화, 지속가능화, 효율성 증진 등 정부의 각고의 노력으로 출입국사무소의 비자 발급시간이 기존 3개월에서 한 시간 이내로 대폭 단축되는 효과를 거둠.
- 엘살바도르의 경우, 2010년부터 여성상담서비스 「씨우다드 무헤르(Ciudad Mujer)」를 시행, 여성의 경제적 문제, 성폭력 해결 등에 대한 행정서비스를 4년간 준비 및 시행한 결과, 전체 여성인구의 12%가 본 프로그램에 참여, 전국에 확대하여 시행중에 있음.
- □ 안전행정부와 UN이 주관하는 이번 UN 공공행정포럼은 6월 23일부터 6월 26일까지 개최되며, 본 세미나는 포럼의 스페셜 이벤트로 기획됨.
- UN 공공행정포럼은 2003년에 제정된 UN공공행정의 날(6.23)을 계기로 세계 100여개국 1,000여명의 정부, 공공기관, 학계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대의 공공행정 혁신에 관한 정보교류와 협력의 장이며, 공공 행정분야의 올림픽이라 불림.
- 이번 포럼에는 각국 정부와 국제기구의 대표, 학계,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 발전과 국민행복 증진을 위한 거버넌스 혁신’을 주제로 국민행복 시대를 위한 공공부문의 미래와 전략에 대해 논의예정임.
❖ 첨부 1. 프로그램
❖ 첨부 2. 주요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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