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국제정책대학원, G20과 g7+ 회원국 정책공조를 위한 글로벌리더과정 개최
KDI2014.08.18
첨부파일
KDI국제정책대학원, G20과 g7+ 회원국
정책공조를 위한 글로벌리더과정 개최
정책공조를 위한 글로벌리더과정 개최
- 기 간: 2014년 8월 18일(월)~22일(금)
- 장 소: KDI국제정책대학원
- 주 관: KDI국제정책대학원ㆍg7+ㆍ기획재정부ㆍ외교부
- □ KDI국제정책대학원은 g7+, 외교부, 기획재정부와 공동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G20 및 g7+ 회원국 고위급 정책담당자 24명을 대상으로「글로벌리더과정」을 개최, 한국경제발전경험 사례를 공유하고, 취약국가들의 국가개발을 위한 효과적인 전략을 모색할 예정
- 현재 g7+ 20개 회원국은 국가개발 측면에서 심각한 불균형 상황에 처해 있는 반면, G20 회원국은 세계 총 생산량의 85%를 점유, 이들의 개발협력, 조세 등의 정책은 g7+ 회원국의 개발 및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음.
- 본 과정에서는 현재까지 개최된 G20 정상회의 결과를 공유하고, 2014년 호주 브리즈번 정상회의에서 논의될 주요이슈와 g7+ 회원국의 개발이슈를 부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
- □ 본 과정에는 인도, 터키, 중국, 인도네시아, 호주 등 5개 G20 회원국과 미얀마, 베트남, 태국 등 3개 개발도상국, 그리고 아프가니스탄, 부룬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코트디부아르, 콩고민주공화국, 코모로, 기니비사우, 상투메프린시페, 솔로몬제도, 남수단, 소말리아, 토고, 동티모르 등 총 13개 g7+ 회원국이 참여
- G20 회원국에서는 G20 관련부처 정책담당자 및 G20 셰르파가 실무진으로 참여하며, 특히, 호주정부에서는 브리즈번 정상회의 준비단 실무진과 폴 쇼필드 주한 호주대사관 부대사 및 경제참사관이 참가
- g7+ 회원국에서는 셀레스틴 부나반디 콩고민주공화국 기획부 장관을 포함해 각 국 재정부, 외무부, 경제부, 기획부 등 정부부처 고위급 정책담당자들이 참가
- □ 본 과정은 한국의 경제발전사례는 물론 개발원조, 조세, 고용, 사회기반시설 개발 등 제반분야에서의 G20 주요 의제와 특히 취약국가의 발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이슈에 관한 전문가 발표 및 G20, g7+ 양측의 국가별 사례발표 등으로 구성
- 박진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임원혁 KDI 경쟁정책연구부장, 임영재 KDI 선임연구위원, 헬데르 다 코스타 g7+ 사무총장, 하비 레먼 메이어 g7+ 사무국 정책전문관 등이 발표할 예정이며, 브리즈번 정상회의 관련 발표는 폴 쇼필드 주한 호주대사관 부대사 겸 경제참사관이 진행
- □ 남상우 KDI국제정책대학원장은 “본 과정이 2010년 서울 G20 정상회의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G20 회원국과 g7+ 간의 공조체제를 확립하여 다가오는 브리즈번 정상회의에서 g7+ 취약국가에 대한 개발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힘.
❖ 첨 부. 세부 일정
한국개발연구원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 :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권정책 참조
- 담당자
- 윤정애 전문연구원yoon0511@kdi.re.kr 044-550-4450
보안문자 확인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KDI 직원 정보 확인
KDI 직원 정보 확인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044-550-5454
등록완료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등록실패
잠시 후 다시 시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