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26일자,「영남 신공항 3년 6개월 만에 재점화...」보도 관련 해명
KDI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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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26일자,「영남 신공항 3년 6개월 만에 재점화...」보도 관련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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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내용]
- □ 매일경제신문은 영남권 신공항 건설 입지 선정과 관련해 KDI가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경제성을 꼽았다”라면서,
- 송인호 KDI 연구위원이 “사업 용지가 결정되고 명확한 사업 용도가 결정되면 KDI가 예비타당성 심사를 맡게 되겠지만, 첫째는 경제성이고 그 다음에야 정책적 합리성이나 지역균형 개발을 고려한다”라고 밝혔다고 보도 [KDI 입장]
- □ 송인호 연구위원은 인터뷰에서 영남권 신공항사업을 특정해 발언한바 없으며, 일반적으로 예비타당성조사에 활용되는 계층화분석법(AHP: Analytic Hierarchy Process)의 평가항목별 가중치를 설명했을 뿐임.
- 사업 입지 선정은 예비타당성조사와는 별개의 평가기준에 따라 이뤄지며 KDI가 수행하는 예비타당성조사와는 관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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