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제신문에서 보도한(2026.4.24. 조간) 인건비 증가액과 연구보고서 발간 건수 등 사실관계에 오류가 있어 이를 바로잡기 위해 반박 자료를 배포합니다.
<보도 내용>
□「AI 시대에 인건비 100억 늘려…거꾸로 가는 KDI」
① “인건비가 2021년 345억 원에서 5년 만에 약 100억 원 늘어”
② “KDI의 연구 생산성은 저조한 실정. 국가정책연구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KDI가 생산한 연구 보고서는 44건으로 전체 10위에 그쳐”
<KDI 입장>
□ 서울경제신문의 보도 내용과 관련하여 KDI 인건비와 연구 현황에 대한 구체적인 사실관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인건비 증가액이 사실과 다르며, 인상률은 정부 기준을 따른 것입니다.
==> 인건비 총액이 21년 대비 100억 원가량 증가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2021년 예산은 387억 원이며 2026년 예산은 443억 원으로 5년간 56억 증가하였습니다. KDI의 인건비는 정부 인건비 인상률에 근거하여 증가한 것으로, KDI가 독자적으로 인건비를 확대한 것이 아닙니다.
<표> 최근 5년간 인건비 예산 (단위:억원)
② 연구보고서 44건은 KDI가 실제 발간한 보고서 수치가 아닙니다.
==> 기사에 언급한 연구보고서 44건은 KDI가 발표하는 대표적인 연구 결과인 ‘경제동향, 경제전망, 북한경제리뷰’를 포함한 정기 보고서와 수탁 과제 등이 제외된 수치로 2025년 기준 KDI 보고서는 총 326건(자체 139건, 수탁 187건)입니다.
<보도 내용>
□「AI 시대에 인건비 100억 늘려…거꾸로 가는 KDI」
① “인건비가 2021년 345억 원에서 5년 만에 약 100억 원 늘어”
② “KDI의 연구 생산성은 저조한 실정. 국가정책연구포털에 따르면 지난해 KDI가 생산한 연구 보고서는 44건으로 전체 10위에 그쳐”
<KDI 입장>
① 인건비 증가액이 사실과 다르며, 인상률은 정부 기준을 따른 것입니다.
==> 인건비 총액이 21년 대비 100억 원가량 증가하였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2021년 예산은 387억 원이며 2026년 예산은 443억 원으로 5년간 56억 증가하였습니다. KDI의 인건비는 정부 인건비 인상률에 근거하여 증가한 것으로, KDI가 독자적으로 인건비를 확대한 것이 아닙니다.
<표> 최근 5년간 인건비 예산 (단위:억원)
| 구분 | 2021년 (A) |
2022년 | 2023년 | 2024년 | 2025년 | 2026년 (B) |
인상분 (B-A) |
| 금액 | 387 | 396 | 402 | 414 | 429 | 443 | 56 |
② 연구보고서 44건은 KDI가 실제 발간한 보고서 수치가 아닙니다.
==> 기사에 언급한 연구보고서 44건은 KDI가 발표하는 대표적인 연구 결과인 ‘경제동향, 경제전망, 북한경제리뷰’를 포함한 정기 보고서와 수탁 과제 등이 제외된 수치로 2025년 기준 KDI 보고서는 총 326건(자체 139건, 수탁 187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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