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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자 헤럴드경제 “비효율적 대형 공공사업 남발”, 파이낸셜뉴스 “공공사업중 44%는 타당성 미흡” 제하의 기사 관련 해명

한국개발연구원2007.05.22

5월 22일자 헤럴드경제 “비효율적 대형 공공사업 남발”, 파이낸셜뉴스 “공공사업중 44%는 타당성 미흡” 제하의 기사 등, 「재정지출 효율성 제고를 위한 타당성조사 개선방안」에 대한 KDI-World bank 공동 국제세미나에서 발표된『예비타당성조사의 성과와 과제』와 관련한 일부 언론보도의 기사 제명과 내용에 오해의 소지가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일부 언론의 기사 제명은 이 발표 자료가 마치‘현재 진행 중인 공공사업의 44%가 타당성이 미흡하다’는 의미로 오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아래와 같이 발표 자료의 요점을 밝히고자 하오니, 향후 관련 보도에 있어서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표 자료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예비타당성조사는 사업 착수 이전에 사업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절차로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타당성이 없다고 분석된 사업은 사업 추진이 보류됩니다.

- 즉,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하여 타당성이 미흡한 불요불급한 사업에 예산이 투입되는 것을 방지하여 재정운용의 효율성이 제고되었다는 것입니다.
※ 문 의: 박 현 KDI 부연구위원, 958~4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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