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원장의 파이낸셜뉴스 인터뷰 관련, 동 신문 6월 22일자 1면 “부동산 종부세ㆍ양도세 둘 중 하나는 완화해야” 제하 보도의 표제와 내용관련 해명
한국개발연구원2007.06.22
| KDI 원장의 파이낸셜뉴스 인터뷰 관련, 동 신문 6월 22일자 1면 “부동산 종부세ㆍ양도세 둘 중 하나는 완화해야” 제하 보도의 표제와 내용이 사실과 다르게 과장된 측면이 있어 바로잡고자 합니다. |
| 지난 6월 5일 파이낸셜뉴스와의 인터뷰 시 현정택 KDI 원장의 답변 취지는 ‘집값안정기조가 정착될 때까지 현재의 부동산정책은 일관성 있게 지속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며, 집값안정기조가 정착된 후에는 주택공급 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부동산정책을 정립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 것이었음을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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