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2012.11.20
“한국, 동아시아 통합 위해 소프트파워 적극 활용해야”
KDI 개최, 동아시아 경제통합 국제학술세미나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ast Asian Economic Integration
- 일 자: 2012년 11월 20일(화)
- 장 소: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19층)
- 주 관: KDI·NIRA·IWEP of CASS·ADBI
- □ KDI(원장: 현오석)는 11월 20일『동아시아 경제통합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 급변하는 세계 경제 속에서 한국경제의 지속발전과 동아시아의 공동 번영을 담보할 실효적인 동아시아 경제통합 방안을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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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세미나는 ‘동아시아 통합구상과 한국의 역할’, ‘한·중·일 공동체 추진을 위한 협력’ 및 ‘동아시아 협력의 확대·심화와 새로운 도전’ 등 KDI가 2010년부터 수행해 온 포괄적인 동아시아 통합 방안에 관한 3년간의 연구 성과를 집대성하는 논의의 장
- □ 특히 전홍택 KDI 선임연구위원은 발표를 통해 “동아시아 통합은 성장과 안정, 연대의 삼각축에 기반해야 한다”면서, 한국은 통합 과정에서 “하드 파워보다는 지적·기업가적 리더십을 통한 소프트 파워를 적극 활용해 국제정치기업가적 역할을 수행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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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는 또한 동아시아 통합을 보다 효과적으로 달성키 위해 “단기적 관점에서는 경제 통합,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사회문화 융합을 비롯한 평화와 안정성 확보에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힘.
- □ 세미나에는 이토 모토시게 일본 총합연구개발기구 이사장, 허 판 중국사회과학원 세계정치·경제연구소 부소장, 카와이 마사히로 아시아개발은행연구소 소장, 치아 시오 유에 싱가포르 국제문제연구소 선임연구위원 등 한·중·일 및 아세안의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 역내협력 증진을 위한 제도화 방안 및 3국 협력사무국의 역할 등 동아시아 경제통합을 위한 구체적인 도전 과제와 해법에 관해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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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의: 전홍택 KDI 재정·사회정책연구부 선임연구위원(02-958-4201)
전소영 KDI 재정·사회정책연구부 연구원(02-958-4196)
* 첨부1.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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