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현안분석] 건설부문 재무안정성에 대한 평가 및 시사점
김성태201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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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현안분석] 건설부문 재무안정성에 대한 평가 및 시사점
김성태 KDI 연구위원
문제 제기
- □ 최근 부동산시장을 중심으로 건설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건설업의 부도율과 대출 연체율이 상승하는 등 건설부문의 재무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심화
- 금융위기 이후 건설기업의 수익성이 하락하고 부도업체가 증가하는 등 건설부문 전반에 걸친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
- 건설부문은 2000년대 들어 금융위기 이전까지 주택건설을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으나, 금융위기 이후 부동산시장이 침체되면서 건설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
- 2000년대 들어 건설부문이 비대해진 상황에서 향후 건설부문의 내실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할 필요
- □ 본 연구에서는 건설부문의 공급 측면을 중심으로 재무안정성 및 위험도를 평가하고,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함.
- 건설부문 중 외감대상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안정성을 살펴보고 잠재적 부실위험 기업을 식별
- 건설업과 부동산 개발 및 공급업(이하 부동산공급업) 등 공급 측면의 경제주체를 분석대상으로 설정하여, 이들 기업의 재무안정성을 평가하고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부실위험 기업을 식별
- 본 연구는 건설부문의 공급 측면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두고자 수요측면과 관련한 평가는 제외
- 이를 바탕으로 건설부문의 내실화를 위한 향후 정책방향을 제시하고자 함.
※ 문의: 김성태 KDI 거시ㆍ금융정책연구부 연구위원(02-958-4157)
※ 본 논문은 11월 23일(금) 배포 예정인 『KDI 경제전망(2012. 하반기)』 보고서에 수록됩니다
* 첨부: 세부요약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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